제주서 방사성물질 불검출

입력 2011-04-08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원전사고로 인해 유출되는 방사성물질의 초기 유입 예상지역인 제주지역에서 방사성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

8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따르면 7일 오전 9시 이후 8일 오전 9시까지 3시간마다 제주 대기부유진 측정결과 방사성물질이 나오지 않았다.

빗물 측정결과도 8일 0시 이후 오전 6시까지 방사성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

이전의 제주 부유진 측정 결과 방사성요오드가 최대 1.46mBq/m3, 방사성세슘 137이 1.05mBq/m3, 방사성세슘 134가 1.86mBq/m3 검출됐었다.

빗물에서도 방사성요오드가 최대 2.77Bq/L, 방사성세슘 137이 0.988Bq/L, 방사성세슘 134가 1.01Bq/L 검출됐었다.

이같이 방사성물질이 검출되지 않은 이유는 비로 인해 대기중의 방사성 물질이 씻겨내렸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00,000
    • -2.67%
    • 이더리움
    • 2,490,000
    • -5.36%
    • 비트코인 캐시
    • 285,400
    • -5.25%
    • 리플
    • 1,664
    • -2.63%
    • 솔라나
    • 104,000
    • -6.56%
    • 에이다
    • 230
    • -5.35%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92
    • -8.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30
    • -4.54%
    • 체인링크
    • 11,390
    • -5.32%
    • 샌드박스
    • 78.65
    • -7.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