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 31억달러 이라크 발전소 수주

입력 2011-04-08 0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발전소 25개 건설

이라크 전력부는 7일(현지시간) 일단의 한국업체들이 31억달러(약 3조3700억원) 규모 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이라크 전력부의 마사브 세리 대변인은 “라드 샬랄 전력장관이 전일 바그다드에서 한국기업들과 발전소 25개 건설 계약을 정식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리 대변인은 “이번 발전소 프로젝트 총 발전용량은 2500메가와트(MW)에 달한다”고 설명했으나 한국업체들이 어느 업체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어 그는 “다음주에 추가로 발전소 25개 발주 계약을 맺을 예정”이라며 “발전소 건설에 총 62억5000만달러를 투입해 5000MW의 전력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30,000
    • +2.65%
    • 이더리움
    • 3,353,000
    • +8.65%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2.72%
    • 리플
    • 2,203
    • +5.81%
    • 솔라나
    • 137,100
    • +6.03%
    • 에이다
    • 420
    • +7.97%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54
    • +3.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13%
    • 체인링크
    • 14,340
    • +6.46%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