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스톡피아 1분기 온라인서비스 평가 1위

입력 2011-04-06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달 초 온라인사업본부 신설…온라인 사업부문 강화

현대증권은 금융사 온라인 서비스 평가 기관인 스톡피아의 2011년 1차 증권사 평가에서 28개의 증권사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스톡피아는 연 4회에 걸친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홈페이지(www.stockpia.co.kr)에 게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 대한 스톡피아의 종합의견은 △자산관리 사후관리 서비스 강화 △고객의 동선을 반영한 UX(User Experience) 구현 △검색 기능 강화 등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는 것이다.

아울러 스톡피아는 현대증권 대표 HTS인 YouFirst Ace의 특징적인 서비스로 ‘주식/ELW 클릭 주문’과 ‘주식Buy & Sell 주문’ 등 특화 주문 서비스, 원스탑 자산관리 서비스인 ‘상품검색 종합화면’ 등을 꼽았다.

조재형 온라인사업본부장은 평가결과에 대해 “항상 고객이 제일 먼저라는 현대증권의 신념이 인정 받게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온라인서비스 개발에 집중하여 다양한 커뮤니티와 채널 등을 통한 고객 만족의 극대화를 추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현대증권은 2004년부터 7년연속 스톡피아 종합평가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온라인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기반 신규사업 발굴, 온라인마케팅 및 신규채널 개발을 위해 4월 1일자로 온라인사업본부를 신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93,000
    • +6.29%
    • 이더리움
    • 3,110,000
    • +7.3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4.71%
    • 리플
    • 2,099
    • +4.9%
    • 솔라나
    • 132,800
    • +6.67%
    • 에이다
    • 410
    • +4.86%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1.31%
    • 체인링크
    • 13,750
    • +6.42%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