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證, 공모 ELS 3종 발행

입력 2011-04-05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MC투자증권은 6일부터 7일 오후 4시까지 대한항공, 삼성증권을 기초자산으로 최대 48.6%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ELS 1종(245호)과 삼성전자,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최대 36.0%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ELS 1종(246호),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최대 14.0%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ELS 1종(247호)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HMC투자증권 ELS 245호'는 대한항공과 삼성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대한항공, 삼성증권)이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85%(6, 12개월), 80%(18, 24개월), 75%(30, 36 개월) 이상인 경우 연 16.2%로 수익이 확정돼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48.6%(연 16.2%)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MC투자증권 ELS 246호'는 삼성전자와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삼성전자, LG화학)이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4, 8, 12개월), 85%(16, 20, 24개월), 80%(28, 32, 36 개월) 이상인 경우 연 12.0%로 수익이 확정돼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36.0%(연 12.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MC투자증권 ELS 247호’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6개월 만기 원금+2% 보장형 상품이다. 발행일(4월8일) 코스피200 지수를 기준지수로 해 투자기간 1년 6개월 후 평가시 코스피200지수가 장중가 포함해 기준지수의 100~130%사이에서 움직였을 경우 2~14.0%의 수익을 지급하고 기준지수의 130%를 초과해 오른 적이 있는 경우 5%의 수익이 확정된다. 만일 1년 6개월 후 평가 시 코스피200지수가 기준지수 미만으로 떨어진 경우에도 원금+2%는 보장된다.

이번 공모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245호, 246호는 고위험, 247호는 저위험으로 분류된다. 모집금액은 245호가 50억원, 246호가 30억원, 247호가 30억원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HMC투자증권 지점 및 홈페이지(www.hmcib.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문의는 HMC투자증권 금융센터(1588-6655)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0: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91,000
    • +1.35%
    • 이더리움
    • 2,695,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336,800
    • +6.82%
    • 리플
    • 1,848
    • +4%
    • 솔라나
    • 111,200
    • +4.22%
    • 에이다
    • 267
    • -1.48%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20
    • +1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30
    • +3.09%
    • 체인링크
    • 12,450
    • +1.8%
    • 샌드박스
    • 80.56
    • +0.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