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 회장, 협력회사 임직원 초청.. 음악회 관람

입력 2011-04-01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년째 교향악 축제 후원의 자리..동반성장 의미 되새겨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협력회사 임직원 150명을 새봄맞이 교향악 축제에 초대했다.

김승연 회장은 1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한화가 전하는 희망의 봄 2011 교향악축제’에 협력회사 임직원 150명을 초대했다.

이번 교향악축제에는 특별히 협력회사 임직원을 초청해 동반성장의 의미를 되새겨보자는 김승연회장의 제안에 따라서 행사가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김회장은 협력회사의 대표 및 임직원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고, 협력회사 임직원들을 일일이 격려하는 등 동반성장의 의미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승연 회장은 “그 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돈독한 협력관계를 다지며 동반성장의 믿음을 실천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저희 한화는 앞으로도 여러분과 단순한 사업관계를 넘어 한 가족처럼 따뜻한 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1~ 20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교향악축제는 한화그룹이 후원을 시작한 지 12년째를 맞는 국내 최고의 클래식 음악축제이다. 올해는 전국 18개 교향악단과 함께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가는 중견연주자들로부터 젊고 실력 있는 차세대 아티스트까지 다양한 협연자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13,000
    • +4%
    • 이더리움
    • 2,746,000
    • +9.4%
    • 비트코인 캐시
    • 337,800
    • +11.08%
    • 리플
    • 1,915
    • +11.6%
    • 솔라나
    • 112,600
    • +10.39%
    • 에이다
    • 280
    • +11.11%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40
    • +2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20
    • +8.17%
    • 체인링크
    • 12,770
    • +7.76%
    • 샌드박스
    • 82.7
    • +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