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日 식품 플로토늄 검사 계획 아직 없어"

입력 2011-04-0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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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일본산 수입식품 내 방사선 물질 플루토늄과 스트론튬의 검사 여부에 대해 현재로서는 계획이 없다고 1일 밝혔다.

다만 식약청은 미국, EU 등 해외 다른 국가들의 검사 여부와 일본 내 원전 상황 추이에 따라 검토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식약청은 일본산 수입식품에 대한 방사선 검사 처리물량을 늘리기 위해 식품위생검사기관으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한국원자력연구원을 새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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