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부정거래ㆍ횡령 창투사 압수수색

입력 2011-03-31 0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이중희 부장검사)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부정 거래와 횡령 혐의로 창업투자회사인 B사를 압수수색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은 전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B사 본점에 수사관들을 보내 주식거래 장부와 자금내역을 파악할 수 있는 회계자료,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각종 전산자료를 확보했다.

검찰은 이 회사 대표 김모씨 등이 수십억원의 회삿돈을 횡령하고 다른 코스닥업체의 BW를 부정 거래하면서 수백억원의 차익을 챙긴 혐의를 포착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사는 벤처캐피털 투자 전문 회사로 국내 최대 규모의 콘텐츠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62,000
    • +0.72%
    • 이더리움
    • 2,391,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298,900
    • -0.37%
    • 리플
    • 1,598
    • +1.08%
    • 솔라나
    • 107,700
    • -1.28%
    • 에이다
    • 220
    • -1.79%
    • 트론
    • 487
    • +0.21%
    • 스텔라루멘
    • 264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30
    • +10.5%
    • 체인링크
    • 11,080
    • +0.09%
    • 샌드박스
    • 71.42
    • +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