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 당분간 현 회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

입력 2011-03-25 1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엘리베이터가 당분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될 전망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대표이사로 내정됐던 장병우 전 LG오티스엘리베이터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후보 사퇴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장 내정자가 사임하고 송진철 대표이사도 임기 만료됨에따라 현대엘리베이터는 현정은 회장이 단독 대표 체제로 운영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날 장병우 내정자, 노주혁 현대엘리베이터 이사를 신규 선임하고 진정호 현대 전략기획본부 상무를 재선임할 계획이었다. 노 이사, 진 상무의 승인 안건은 모두 통과됐다.

사외이사에는 정종섭 서울대 법학대학원 원장이 신규선임됐고 함성득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교수를 재선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한국, 체코에 2-1 역전승…황인범 1골 1도움·오현규 결승골 [북중미 월드컵]
  • 머스크, 인류 첫 조만장자 눈앞⋯“현 세대의 에디슨ㆍ아이슈타인”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훈련소 가동 속도…상용화 국면 진입 [현대차 ‘AI 밸리’ 청사진]
  • ‘빚투’ 급증에 5대 은행 움직였다⋯신용대출·마통 한도 손질 [종합]
  • '평양 무인기 의혹' 尹 1심 징역 30년..."비상계엄 선포 목적" [종합]
  • 서울 지하철 승객 1명당 781원 손실⋯무임수송이 주원인
  • ‘K블록버스터’ 등장 언제쯤…국산 신약 해외 시장 확장 박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2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34,000
    • +1.35%
    • 이더리움
    • 2,504,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07,200
    • +1.92%
    • 리플
    • 1,716
    • +2.39%
    • 솔라나
    • 100,300
    • +2.61%
    • 에이다
    • 256
    • +2.81%
    • 트론
    • 474
    • -1.86%
    • 스텔라루멘
    • 289
    • +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00
    • +0.58%
    • 체인링크
    • 11,790
    • +0.77%
    • 샌드박스
    • 78.65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