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 창단

입력 2011-03-25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가 ‘충북 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을 창단했다.

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은 지난달 실시한 공개 테스트를 통해 22명의 선수를 선발해 팀을 꾸렸으며 김태근 단장, 손종석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충청북도와 올해부터 3년간 연고지 협약을 맺고 각종 대회 출전시 충북연고가 노출된 유니폼을 착용하며 제천시에 위치한 제천봉양건강축구캠프장을 훈련장 및 숙소로 사용한다.

김태근 단장은 “지난해 여자축구가 보여준 경이적인 결과가 국민적 관심을 끌고 있는 만큼 WK리그의 여덟번째 구단으로 여자축구 활성화를 위한 초석이 되고자한다”고 밝혔다.

한편 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은 지난 21일 강원도 화천종합운동장에서 고양대교팀과 여자실업축구리그(WK리그) 첫 경기를 치렀다. 스포츠토토는 신생팀 다운 패기로 맞섰으나 외국인 선수 쁘레치냐 등을 앞세운 전통의 강호 대교에게 아쉽게 패했다.(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닥 랠리 탄 K바이오, 다음 시험대는 ‘임상·기술이전 성과 ’
  • [날씨] 월요일 출근길 '눈폭탄' 우려…전국 곳곳 대설특보
  • 단독 IPO 앞둔 마이리얼트립, 신규 서비스 ‘VewVew’로 의료·뷰티 관광 확장
  • 수도권은 집값 걱정vs지방은 소멸 우려…1극이 보낸 ‘청구서’ [5극 3특, 지도가 바뀐다①]
  • 3.6조 벌어들인 K-의료, 효자 산업 등극 [K-의료관광 르네상스①]
  • ‘체질 개선’한 일동제약…R&D 성과 창출 머지 않았다
  • 파두, 이번 주 운명의 날…거래정지 풀릴까
  • [주간수급리포트] 6조 쏟아부은 개미, 실적 ‘증명된’ 삼전·현대차 대형주에 몰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2 11: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88,000
    • -2.36%
    • 이더리움
    • 3,377,000
    • -7.35%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0.39%
    • 리플
    • 2,366
    • -4.52%
    • 솔라나
    • 150,700
    • -4.01%
    • 에이다
    • 427
    • -2.95%
    • 트론
    • 421
    • -0.94%
    • 스텔라루멘
    • 260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2.31%
    • 체인링크
    • 14,070
    • -5.76%
    • 샌드박스
    • 149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