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000억원 규모 동반성장 보증펀드 조성

입력 2011-03-23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1000억원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동반성장 보증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지식경제부는 서울르네상스호텔에서 신재생에너지 분야 민간기업, 한국전력·발전자회사, 금융기관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펀드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전·발전사·신재생에너지 주요 대기업이 모두 600억 원을 출연하고, 기업은행·우리은행·신한은행이 400억 원을 조성했다.

지경부는 이 재원을 바탕으로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기금이 1조2000억원에서 1조6000억의 보증지원을 통해 관련 중소기업의 금융애로를 해소할 예정이다.

한편 최중경 지경부 장관은 이날 MOU 체결행사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 2015년까지 태양광산업과 풍력산업의 세계시장점유율을 15%씩 달성하는 ‘트리플 15’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1,000
    • +0.56%
    • 이더리움
    • 3,439,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79%
    • 리플
    • 2,242
    • +0.67%
    • 솔라나
    • 139,200
    • +0.58%
    • 에이다
    • 429
    • +1.9%
    • 트론
    • 448
    • +0.67%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18%
    • 체인링크
    • 14,500
    • +0.76%
    • 샌드박스
    • 132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