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證, 최고 연18% 수익추구 ELS 2종 판매

입력 2011-03-22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증권은 22일 최고 18%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교보증권 제791회 ELS'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대비 120%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거나 또는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일에 최초기준지수 대비 지수상승률의 70% 또는 지수하락률의 65%에 해당하는 수익률을 지급한다.

또한 최초기준지수대비 120%초과하여 상승했거나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더라도 일정수준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오는 22일부터 23일 오후 1시까지 판매된다.

이와 더불어 오는 24일부터 25일 오후 1시까지 판매하는 '교보증권 제792회 ELS'는 현대차 보통주와 SK이노베이션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연 15.1%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3년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까지 한번도 최초기준주가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45.3%의 수익을 만기일에 지급한다.

또한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부여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1%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5: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78,000
    • -1.18%
    • 이더리움
    • 3,399,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
    • 리플
    • 2,072
    • -1.75%
    • 솔라나
    • 125,100
    • -2.04%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54%
    • 체인링크
    • 13,790
    • -0.58%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