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지진]후쿠시마현 주민 67명 피폭

입력 2011-03-19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방사성 물질이 누출되면서 후쿠시마현에서 방사선에 피폭된 주민이 67명에 이른다고 일본 지역언론이 19일 보도했다.

이 언론에 따르면 후쿠시마현 당국이 현 내 13개 장소에서 4만2440명에 대해 방사선 검사를 실시한 결과 67명의 신발과 옷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

그러나 방사선 피폭량은 건강에 위협이 될 수준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지만, 방사선 노출 위험을 줄이기 위해 걷기보다는 자동차로 이동하고, 외출하는 동안 비를 맞거나 피부 노출을 피하라고 원자력산업안전국은 조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51,000
    • -2.98%
    • 이더리움
    • 2,892,000
    • -4.21%
    • 비트코인 캐시
    • 761,000
    • -1.42%
    • 리플
    • 2,023
    • -4.62%
    • 솔라나
    • 120,000
    • -4.99%
    • 에이다
    • 378
    • -3.57%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9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2.34%
    • 체인링크
    • 12,310
    • -3.3%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