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솔저오브포춘 온라인' 브랜드사이트 오픈

입력 2011-03-18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임 소개와 특징, 동영상 등 콘텐츠와 4월 일정 공개

CJ E&M 게임부문의 게임포털 넷마블이 드래곤플라이에서 개발한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의 브랜드 사이트를 17일 오픈하며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번 티저사이트에는 쾌감액션 1인칭슈팅(FPS) 게임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게임 배경 스토리와 맵, 캐릭터 등 게임 소식과 게임 특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소개했다. 또 CG영상과 플레이영상도 준비했다.

특히 메인 화면을 통해 사용자들이 직접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 쇼케이스가 4월에 진행될 것임을 밝혀 기대감을 더욱 높혔다.

이 게임은 명작 FPS 게임의 대명사로 게이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솔저오브포춘’의 세번째 타이틀인 ‘페이백’을 원작으로 한 온라인 게임이다. 세계 각지의 분쟁지역에서 벌어지는 용병들간의 전투를 경쾌하면서도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그려냈다.

칼 던지기나 발차기 등 차별화된 액션과 총에 맞는 부위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고 건물이나 구조물이 파괴되는 등 생생한 전투의 느낌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어 FPS 게이머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CJ E&M 게임부문 박대길 팀장은 “실감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착실하게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기존 FPS에서 경험치 못한 쾌감과 스릴을 유저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3,000
    • -5.09%
    • 이더리움
    • 3,024,000
    • -7.27%
    • 비트코인 캐시
    • 374,400
    • -1.34%
    • 리플
    • 1,627
    • -7.45%
    • 솔라나
    • 121,900
    • -5.5%
    • 에이다
    • 250
    • -5.66%
    • 트론
    • 434
    • +1.17%
    • 스텔라루멘
    • 210
    • -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46%
    • 체인링크
    • 14,630
    • -5.73%
    • 샌드박스
    • 58.8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