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온라인 기부사이트 공동운영 협약 체결

입력 2011-03-1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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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드림풀' 운영 및 기획 참여

▲서승화 한국타이어 부회장(왼쪽)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이경림 대표가 17일 오전 한국타이어 본사에서 온라인 기부사이트 ‘드림풀’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한국타이어가 17일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온라인 기부사이트 ‘드림풀(www.dreamfull.or.kr)’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드림풀’의 운영기금을 지원하고 사이트운영 및 기획에 참여할 계획이다. 또 임직원 및 일반인들의 기부활동참여를 유도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온라인상에서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국타이어는 무상보증이벤트에 참가하는 고객 1인당 1000원씩을 ‘드림풀’에 적립하고, 다양한 기부, 봉사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드림풀’은 2009년 한국타이어의 자회사인 엠프론티어에서 개발해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 기부한 빈곤아동지원 중심의 온라인 나눔활동 사이트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기존 사회공헌활동에 더해 온라인상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또 하나의 기회를 얻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소외된 계층을 도울 수 있는 체계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개발해 한국 대표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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