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1차, 용적률 300% 적용 1412가구 재건축

입력 2011-03-17 1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서초구 신반포1차아파트가 용적률 300%를 적용받아 1412가구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16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신반포1차아파트 주택재건축 예정법적상한용적률 완화 결정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용적률은 종전 279.82%에서 법정상한인 299.98%로 상향됐으며, 늘어난 용적률의 절반은 59㎡이하 소형주택을 짓는 데 활용된다.

건립 가구 수는 기존의 1037가구에서 375가구 늘어난 1412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90㎡ 293가구 △84.99㎡ 611가구 △113.00㎡ 200가구 △136.00㎡ 168 가구 △161.00㎡ 70 가구 △184.00㎡ 70가구 등이다. 이 중 59.90㎡는 임대주택으로 지어진다.

서울시는 또 강동구 명일동 309-1번지 일대의 '삼익 그린맨션 1차 아파트'도 용적률을 299.85%로 상향해 소형주택 141가구가 늘어난 1744가구로 재건축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12,000
    • +2.11%
    • 이더리움
    • 2,612,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3.04%
    • 리플
    • 1,741
    • +2.59%
    • 솔라나
    • 108,200
    • +4.95%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329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50
    • +2.12%
    • 샌드박스
    • 85.96
    • +12.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