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자연은 120일 블루베리 출시

입력 2011-03-1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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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120일 블루베리(사진=웅진식품)

웅진식품 블루베리를 첨가한‘자연은 120일 블루베리’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자연은 120일 블루베리’는 블루베리가 가장 맛있어지는 생육기간인 120일을 싱징하는 프리미엄 과일주스다. 180ml와 1.5L 두 종류의 용량으로 출시된다.

블루베리는 타임지에서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되면서 국내에서 붐이 일기 시작했으며, 특히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며, 시력개선, 백내장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웅진식품 마케팅팀의 문상수부장은 “자연은 120일 블루베리는 최근 소비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프리미엄 과일인 블루베리를 활용한 RTD주스로써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는 물론 병문안, 선물용으로도 매우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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