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실내 등기구 제작용 LED 모듈 ‘레디스크’ 출시

입력 2011-03-15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필립스전자 조명사업부는 다양한 실내용 등기구에서 사용되는 LED모듈 ‘레디스크(LEDisk)’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레디스크는 전원공급장치인 드라이버가 내장돼 있는 통합형 LED모듈로 반사판과 방열판만 부착해 LED등기구를 제작할 수 있으며 모듈(두께2.5cm, 지름7cm) 크기가 작아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디자인이 가능하다.

밝기를 뜻하는 출력 광량이 800루멘(lm)으로 50와트(W)(MR16타입), 75와트(Par30타입) 할로겐 램프를 비롯해 안정기 비내장형 콤팩트 형광램프까지 폭넓게 대체할 수 있다.

전력소비는 14.5로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으며 수명이 2만5000 시간으로 기존 할로겐 램프와 비교해 16배 이상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레디스크는 물체 본연의 색상을 얼마나 잘 표현하는 가를 나타내는 연색성(CRI)지수가 90으로 빛 품질이 우수하며 온백색(색온도 2700K) 빛을 제공한다.

필립스 조명사업부 김윤영 부사장은 “레디스크는 가정과 호텔 등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할로겐 조명을 대체할 수 있는 값 싸고 품질 좋은 LED 광원으로 업체들이 쉽고 빠르게 LED 등기구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한편 필립스 ‘레디스크’는 국내 등기구 제작 업체에 2만원대로 공급되고 있으며 주백색(색온도 5000K)의 레디스크도 상반기 중에 출시 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48,000
    • -0.05%
    • 이더리움
    • 2,661,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0.23%
    • 리플
    • 1,528
    • -0.97%
    • 솔라나
    • 105,200
    • +0.29%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83%
    • 체인링크
    • 11,650
    • -0.85%
    • 샌드박스
    • 59.74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