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지진] S&P "日 신용등급 하향 없다"

입력 2011-03-14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지난 11일 발생한 지진 여파로 일본의 신용등급이 즉각 하향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S&P는 일본이 상당한 재정적·경제적 충격을 받겠지만 현재 'AA-'인 국가신용등급에 즉각적인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S&P는 일본의 경제적 전망이 나빠질 수 있지만 거시경제에 장기적인 악영향은 없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5: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24,000
    • +2.32%
    • 이더리움
    • 3,079,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2.25%
    • 리플
    • 2,074
    • +3.18%
    • 솔라나
    • 130,100
    • +4.16%
    • 에이다
    • 400
    • +4.99%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0.28%
    • 체인링크
    • 13,510
    • +3.37%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