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프랑스와 외교관계 중단

입력 2011-03-12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비아가 프랑스와 외교관계를 중단했다.

칼레드 카임 리비아 외교차관은 “반군 세력을 지지하고 있는 프랑스와 외교관계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고 11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보도했다.

카임 차관은 “프랑스가 리비아를 분열시키고 있다”고 비난했다.

프랑스 정부는 앞서 전일 리비아 반군을 이끌고 있는 국가평의회를 세계 국가 중 처음으로 승인하고 벵가지에 대사를 보낼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이날 열린 EU 특별정상회의에서는 리바아 국가평의회를 정치적 대화상대로 공식인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09: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94,000
    • -1.75%
    • 이더리움
    • 3,039,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75%
    • 리플
    • 2,059
    • -0.77%
    • 솔라나
    • 130,300
    • -1.36%
    • 에이다
    • 394
    • -1.25%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20
    • -3.77%
    • 체인링크
    • 13,490
    • -0.66%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