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피앤씨, 외국인 순매수로 상승세

입력 2011-03-08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료 전문기업 현대피앤씨가 올해 외형 확대와 흑자경영 기대감으로 외국인 매수가 이어지고 있다.

현대피앤씨는 자원개발전문회사인 (주)유아이에너지의 계열사로, 올해 도료제품을 중심으로 전년대비 40% 이상 늘어난 매출 700억원을 달성, 15위권의 도료 메이저 그룹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주식시장에서 현대피앤씨는 7일연속으로 외국인 순매수 유입이 되고 있으며, 지난 7일에는 외국인 순매수가 14만주 가량 유입되며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회사측은 "사업다각화 측면에서 모회사인 유아이에너지와 함께 이라크 유전개발 사업진행도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며 "탄탄한 컨소시엄 구성등을 통해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66,000
    • +0.26%
    • 이더리움
    • 2,648,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9%
    • 리플
    • 1,525
    • -0.59%
    • 솔라나
    • 104,300
    • +0%
    • 에이다
    • 272
    • -0.3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1.51%
    • 체인링크
    • 11,630
    • -1.27%
    • 샌드박스
    • 59.41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