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tonight, 음원공개와 동시에 차트 올킬 '빅뱅효과' 입증

입력 2011-02-25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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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소리바다
남성 아이돌그룹 빅뱅이 신곡 '투나잇'으로 음원차트를 올킬하고 나섰다.

24일 자정을 기해 2년 3개월 만에 '투나잇'으로 컴백을 알린 빅뱅은 음원 공개와 동시에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이번 앨범에 실린 'Hands UP', 'Somebody to Love', 'What is Right', 'Cafe' 등 총 6곡 모두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려 '빅뱅효과'를 입증했다.

빅뱅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빅뱅의 컴백과 관련해 "2년 만에 발표하는 미니음반 4집은 개개인의 솔로 활동으로 더 커진 다섯 명의 역량이 하나의 팀으로 집결된 결과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한국 대중음악계의 올스타들이 하나로 모여 제시하는 새로운 흐름의 첫 발로 남을 것"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빅뱅의 이번 타이틀곡 '투나잇'은 사랑을 잃은 감정을 담은 댄스곡으로 슬픈 느낌의 드라마틱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한편 빅뱅의 신곡 음원공개와 더불어 오는 27일에는 빅뱅의 컴백을 알리는 '더 빅뱅쇼'가 방송될 예정이라 음악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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