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중동 정세불안여파 소폭 상승

입력 2011-02-24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리비아 사태 등 중동 정세 불안으로 소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24일 9시30분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1원 오른 1126.1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가는 3.5원 오른 1127.5원이었다.

리비아의 카다피 국가지도자가 석유시설을 파괴하라고 지시하는 등 리비아 사태가 악화 일로에 놓여 있다. 이에 따라 전일 뉴욕 차액선물환결제시장(NDF)에서 원달러 1개월물이 상승 마감하는 등 환율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역외 시장에서 국내 은행권(역내)들이 달러 매수에 우위를 둘 수 있다는 전망이다. 하지만 수출업체의 월말 네고(달러 매도) 물량이 아직 상당향 남은 것으로 시장은 판단하고 있다.

이 경우 전일(3.6원 하락)과 같이 장 초반 상승이 예상됐지만 하락으로 반전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같은 시각 엔달러는 전일보다 0.29엔 내린 82.33엔에 거래되고 있다. 유로달러는 전일보다 0.0032유로 오른 1.3769유로는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49,000
    • +3.92%
    • 이더리움
    • 2,732,000
    • +8.84%
    • 비트코인 캐시
    • 332,300
    • +10.44%
    • 리플
    • 1,915
    • +11.99%
    • 솔라나
    • 112,500
    • +10.29%
    • 에이다
    • 280
    • +11.55%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2
    • +20.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60
    • +6.98%
    • 체인링크
    • 12,610
    • +6.77%
    • 샌드박스
    • 81.55
    • +5.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