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1주택재건축 심의 통과…396가구 건립

입력 2011-02-23 1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22일 제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서대문구 연희동 711번지 일대 연희 제1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계획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지는 북측에 홍제천과 내부순환도로(25m도로)에 접해 있고 모래내길(25m도로)과 남서측 증가로(20m도로), 동북측 가좌로(25m도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사업지 주변으로 명지대학교, 홍연초등학교, 서대문구청 등이 위치해 있다.

계획안에 따르면 공동주택 5개동 396가구 규모에 중앙광장 및 홍제천으로 연결되는 공공보행로 등이 들어서며 2012년 착공해 2015년말 완공할 예정이다.

성북구 정릉동 192번지 일대 길음3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도 금회 건축위원회에서 통과됐다.

계획안에 따르면 길음3구역에는 공동주택 5개동 361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남북으로 긴 대지에 경사진 서경로의 지형에 맞춰 단지를 계획한 것이 특징이다. 2012년 착공해 2015년말 완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금회 건축위원회에서 같이 통과된 영등포구 양평동5가 1-1,2호 지상 아파트형공장 사업지는 선유로(25m도로) 및 서부간선도로 변에 접해 있고 지하철 9호선 선유도역을 이용할 수 있다.

사업지에는 지하2층, 지상26층 규모의 공장 및 근린생활시설이 건립된다. 일반인의 이용이 편리하도록 건축물 전면에 약 1386㎡의 공개공지를 계획한 것이 특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7,000
    • +4.65%
    • 이더리움
    • 3,723,000
    • +3.42%
    • 비트코인 캐시
    • 356,100
    • +3.37%
    • 리플
    • 2,012
    • +4.52%
    • 솔라나
    • 158,800
    • +5.59%
    • 에이다
    • 329
    • +4.11%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81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4.2%
    • 체인링크
    • 17,560
    • +2.39%
    • 샌드박스
    • 54.43
    • +2.6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