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모저모]‘백반증’ 조기치료 완치율 높아

입력 2011-02-23 1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반증전문 병원네트워크 의맥홀딩스는 피부 위에 생기는 하얀반점인 ‘백반증’은 조기치료할수록 완치율이 높아진다고 22일 밝혔다.

‘백반증’이란 멜라닌 세포가 파괴되거나 기능이 저하되면서 피부에 흰 반점이 생기는 난치성 피부질환이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다양한 크기의 흰 반점들이 나타나며 이러한 반점들은 정상 피부와의 경계가 명확한 것이 특징이다.

이 질환이 있다고 해도 생명에 지장이 있거나 통증이 느껴지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즉각적인 치료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피부에 흰색 반점이 갑자기 생기거나 커질 때는 피부과 전문의에게 즉시 진찰을 받아 치료를 하는 것이 백반증의 조기 진단과 빠른 완치의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 증상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긴장, 과로 등으로 악화 되거나 새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치료 기간 중에는 마음의 안정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32,000
    • +2.98%
    • 이더리움
    • 2,725,000
    • +8.35%
    • 비트코인 캐시
    • 343,300
    • +12.59%
    • 리플
    • 1,862
    • +8.83%
    • 솔라나
    • 110,400
    • +8.24%
    • 에이다
    • 284
    • +12.25%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323
    • +17.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10.41%
    • 체인링크
    • 12,720
    • +7.16%
    • 샌드박스
    • 82.98
    • +6.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