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모저모]‘백반증’ 조기치료 완치율 높아

입력 2011-02-23 1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반증전문 병원네트워크 의맥홀딩스는 피부 위에 생기는 하얀반점인 ‘백반증’은 조기치료할수록 완치율이 높아진다고 22일 밝혔다.

‘백반증’이란 멜라닌 세포가 파괴되거나 기능이 저하되면서 피부에 흰 반점이 생기는 난치성 피부질환이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다양한 크기의 흰 반점들이 나타나며 이러한 반점들은 정상 피부와의 경계가 명확한 것이 특징이다.

이 질환이 있다고 해도 생명에 지장이 있거나 통증이 느껴지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즉각적인 치료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피부에 흰색 반점이 갑자기 생기거나 커질 때는 피부과 전문의에게 즉시 진찰을 받아 치료를 하는 것이 백반증의 조기 진단과 빠른 완치의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 증상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긴장, 과로 등으로 악화 되거나 새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치료 기간 중에는 마음의 안정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38,000
    • +4.54%
    • 이더리움
    • 3,709,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357,900
    • +4.44%
    • 리플
    • 2,034
    • +5.83%
    • 솔라나
    • 158,400
    • +5.46%
    • 에이다
    • 329
    • +5.79%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83
    • +5.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3.95%
    • 체인링크
    • 17,400
    • +2.35%
    • 샌드박스
    • 54.62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