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포공항 안개로 잇단 결항

입력 2011-02-23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면서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의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23일 오전 7시 현재 인천공항 일대의 가시거리가 250~375m로 떨어져 인천공항이 `저시정운영'에 들어갔다.

거시 거리가 350m 미만일 때 적용하는 `저시정운영' 단계에서는 공항 내 차량이나 비행기는 서행해야 하며 모든 항공기는 회항하거나 결항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인천공항 도착편 2편과 출발편 1편이 결항했고 도착편 7편과 출발편 8편의 운항이 지연됐다.

김포공항 역시 가시거리가 200m로 떨어져 저시정 운영에 들어갔다.

오전 7시 기준 김포공항의 결항 항공기는 도착편 15편과 출발편 15편이며 운항이 지연된 항공기는 출발 7편, 도착 1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60,000
    • +3.48%
    • 이더리움
    • 2,729,000
    • +8.81%
    • 비트코인 캐시
    • 337,600
    • +11.24%
    • 리플
    • 1,897
    • +10.94%
    • 솔라나
    • 111,100
    • +9.14%
    • 에이다
    • 282
    • +11.9%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40
    • +2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80
    • +8.8%
    • 체인링크
    • 12,680
    • +7.28%
    • 샌드박스
    • 82.36
    • +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