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바 비리' 장수만 방사청장 오늘 소환해 조사

입력 2011-02-18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는 '함바'(건설현장 식당) 비리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장수만 방위사업청장을 18일 소환해 조사한다.

장 청장은 브로커 유상봉씨에게서 함바 수주나 운영과 관련한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특전사령부 이전 사업을 수주한 대우건설 서종욱 사장으로부터 지난해 9월께 사업상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10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수수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장 청장의 혐의 사실이 확인될 경우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수정안 가결…성과급 현금 50%·적자 시 임금 이연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3: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1,000
    • -1.51%
    • 이더리움
    • 3,292,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0.46%
    • 리플
    • 1,790
    • -6.87%
    • 솔라나
    • 133,400
    • -3.12%
    • 에이다
    • 268
    • -3.94%
    • 트론
    • 457
    • -0.65%
    • 스텔라루멘
    • 243
    • -7.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4.74%
    • 체인링크
    • 14,860
    • -4.5%
    • 샌드박스
    • 46.37
    • -3.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