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실제 나이 드러나는 해프닝? "속이려고 한 것 아니다"

입력 2011-02-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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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필로폰 투약 및 밀수입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탤런트 김성민이 최근 재판과정을 통해 그간 알려진 나이와 실제 나이가 다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각종 포털사이트에 등록되어 있던 김성민의 프로필은 1974년 2월14일이지만, 김성민의 실제 나이는 1973년 2월14일로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것보다 1살 많다.

이에 대해 김성민 측은 "속이려는 의도는 없었고, 일부러 속였다는 시선은 억울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김성민은 2008년 필리핀에서 필로폰을 구입해 밀반입한 뒤 올해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5차례에 걸쳐 투약하고 3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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