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탈선]대전역·버스터미널 때 아닌 혼잡으로 '몸살'

입력 2011-02-12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전역과 주요 버스터미널이 때 아닌 혼잡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 인근 터널에서 발생한 부산발 서울행 KTX 열차 선로이탈 사고 여파 때문이다.

12일 코레일 등에 따르면 이날 KTX 상·하행선 열차 218대 중 임시로 편성됐던 32대의 운행이 취소됐다. 주말에는 평소 180여대보다 30여대 증편해 임시 열차를 운영하는데 이번 사고로 운행을 취소한 것.

현재 KTX 서울∼대전 구간에서는 기존 고속선이 아닌 평택·수원을 경유하는 일반선을 이용하면서 운행 시간이 1시간가량 지연되고 있다.

특히 천안아산역은 이용자체가 불가능한 실정이다. 때문에 승객들이 천안역에서 열차·전철 등을 갈아타야 해 상당히 불편을 겪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2: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55,000
    • -1.57%
    • 이더리움
    • 3,157,000
    • -2.92%
    • 비트코인 캐시
    • 576,000
    • -6.95%
    • 리플
    • 2,073
    • -1.52%
    • 솔라나
    • 126,400
    • -1.86%
    • 에이다
    • 372
    • -2.11%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3.91%
    • 체인링크
    • 14,150
    • -2.35%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