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6개 아일랜드은행 신용등급 하향 조정

입력 2011-02-12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디스는 11일(현지시각) 뱅크오브아일랜드 등 아일랜드 은행 6곳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무디스는 오는 25일 선거결과에 따라 추가 유동성 지원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이유로 뱅크오브아일랜드 외 AIB와 EBS 빌딩 소사이어티, IL&P, 앵글로 아이리시 뱅크, 아이리시 네이션와이드 빌딩 소사이어티 등 시중은행 6곳의 채권 신용등급을 강등했다.

이번 조치로 뱅크오브아일랜드와 AIB, 빌딩 소사이어티, IL&P의 무담보 선순위 채권은 '정크등급'(투기등급)으로 떨어졌고 이미 정크등급으로 분류돼 있던 나머지 2곳의 신용도는 더 떨어졌다.

뱅크오브아일랜드의 등급은 Baa2/P-2에서 Ba1/Not-Prime으로, AIB는 Baa3에서 Ba2로, EBS 빌딩 소사이어티와 IL&P는 Baa3/P-3에서 Ba2/Not-Prime으로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0,000
    • -0.46%
    • 이더리움
    • 2,961,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3%
    • 리플
    • 2,018
    • -0.1%
    • 솔라나
    • 125,400
    • -0.16%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6.46%
    • 체인링크
    • 13,100
    • -0.68%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