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주목되는 명품 보험] 통합보험 7년 후 적립형으로 업그레이드

입력 2011-02-1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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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의 ‘스마트변액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은 가입 후 7년 이후부터 적립형 계약으로 바꿀 수 있는 업그레이드 통합보험이다.

통합보험으로 보장을 받다가 가입 후 7년 이후부터 변액유니버셜 기능을 갖춘 적립형 계약으로 상품종류와 보험대상자를 변경할 수 있다는 게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계약자 본인 명의의 적립형 계약으로 바꾸거나, 자녀 명의로 전환할 수 있다. 또 45세 이후에는 연금전환 기능을 통해 은퇴 이후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통합보험으로 활용할 경우 한 건의 보험계약으로 계약자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자녀 2명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치명적질병(CI), 장기간병, 실손의료비보장, 재해·입원·수술 보장특약 등 다양한 특약을 20개까지 추가할 수 있다.

만약 7년 이후 계약을 전환하게 되면 본인이나 자녀가 보험대상자가 된다. 적립형 계약의 피보험자가 사망 또는 80% 이상 장해시 기본보험료의 12배까지 보험금을 지급한다.

유니버셜 기능이 있어 보험료의 추가납입 및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변액보험이므로 펀드의 운용실적이 좋으면 기본 보험금에 투자수익을 통한 추가보험금을 받고, 투자수익이 저조하더라도 최저 사망보험금은 보장받을 수 있다.

대한생명 관계자는 “스마트폰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듯이 이젠 보험도 스마트보험의 시대”라며, “이 상품은 종신보험 본연의 기능은 물론, CI보험, LTC보험, 실손의료보험, 적립보험, 연금보험 등 보험이 가지고 있는 모든 기능이 탑재된 명실상부한 스마트보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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