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건설株, 상승..."금리인상 악재<해외수주 호재"

입력 2011-02-09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설주들이 금리인상 우려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건설주는 9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2.55포인트(1.05%) 오른 244.46을 기록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GS건설이 3000원(2.65%) 오른 1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동양건설(3.35%), 두산건설(1.42%), 금호산업(0.62%), 대림산업(0.43%) 등이 동반상승하고 있다.

박형렬 SK증권 연구원은 "정책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건설업종 지수가 상승한 것은 기본적으로 주택 및 해외시장 확대에 따라 이익추정치 상향이 가파르게 나타났기 때문"이라며 "정책금리 상승이 시장의 유동성 축소로 연결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반기 대형건설업체의 유동성 확대, 주택공급 확대, 조달비용 감소가 이 어질 것"이라며 "최근 조정으로 저평가 영역에 진입한 대림산업과 GS건설을 최 선호주로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조완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5]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41,000
    • +0.3%
    • 이더리움
    • 3,11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78%
    • 리플
    • 1,988
    • -0.55%
    • 솔라나
    • 121,900
    • +0.08%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45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4.4%
    • 체인링크
    • 13,100
    • -0.23%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