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 내달 아프리카 방문

입력 2011-02-08 1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이 오는 3월 현지 시장 및 사업 점검차 아프리카를 방문한다.

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최 부회장은 이르면 내달 초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비롯한 아프리카 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다.

최 부회장은 출장기간 중 아프리카총괄, 나이지리아 법인 등 현지법인을 찾아 직원들을 독려하는 한편, 유통점과 현지 협력사들을 돌며 현지 시장점검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리카 지역은 최 부회장이 유난히 공을 들여온 전략시장이라는 점에서 이번 그의 방문은 각별하다. 지난 2009년 말 아프리카 총괄을 신설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나이지리아법인 설립하고 인력을 대폭 충원해왔다.

삼성전자는 아프리카 시장에서 TV, 양문형 냉장고 등 소비자 가전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올해도 현지 특화된 상품기획과 마케팅, 공급망관리(SCM) 효율화를 통해 전제품의 시장 지배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72,000
    • +0.84%
    • 이더리움
    • 2,608,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0.13%
    • 리플
    • 1,729
    • -0.17%
    • 솔라나
    • 111,400
    • +3.34%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2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06%
    • 체인링크
    • 12,000
    • +0.42%
    • 샌드박스
    • 87.35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