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 베이글녀’ 윤지오, 드레스룸의 속옷까지 공개

입력 2011-02-0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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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티캐스트

‘G컵의 엄친딸’ 윤지오가 속옷을 공개해 화제다.

윤지오는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패션앤 ‘스위트룸’에 출연해 드레스룸을 소개하며 F컵, G컵의 브래지어까지 공개했다.

윤지오의 드레스룸에는 “최근에 한 쇼핑 2년 전”이라는 고백이 믿기지 않을 만큼 많은 옷이 있었으며 가장 오래된 아이템인 30년 된 엄마 옷의 ‘리얼 빈티지’ 스타일에 출연진들은 놀라워했다.

윤지오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물론 한양대학원 국제경영 최연소 MBA 출신으로 주목을 받았다. 9개 미인 대회 참가경력은 물론,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 영어 등 5개 국어 구사에 7~8개의 악기 연주까지 가능한 만능 엔터테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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