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주 여행 싸고 편해졌네!

입력 2011-02-07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말레이지아 항공, 코나키나발루 경유 서호주 퍼스 직항편 개설 운항

서호주 운항 항공편이 새해 개설돼 호주 여행자들이 부담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말레이지아 항공은 지난 1월부터 코나키나발루를 경유해 서호주 퍼스로 가는 정규 직항편을 개설하여 운항중이며, 한국인 여행자들을 위해 인천 출발 코타키나발루를 경유하여 퍼스로 가는 왕복 항공권을 45만원(세금 및 유류할증료 별도) 특별 요금에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별요금의 판매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이며, 항공권 사용은 3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에 출발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또한, 코타키나발루에서 왕복 두 번 모두 스톱오버가 무료로 허용되며, 서울로 돌아올 때 코타키나발루에서 무료 1박 숙박도 제공된다.

예약 및 문의는 전국의 여행사 또는 말레이지아 항공 예약 발권부(02-777-7761)로 하면 된다.

신용진 말레이지아 항공 이사는 “코타키나발루는 최근들어 우리나라 가족 여행, 신혼여행 그리고 인센티브 단체 등이 많이 찾는 인기있는 여행지”라며 “이번 특별요금 프로모션은 두 개의 여행지를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콴타스 호주 항공도 2011년 ‘한호 우정의 해’를 맞이하여 ‘Friend 11’ 이름으로 홍콩 또는 동경을 경유하여 퍼스로 갈 수 있는 특별 요금을 선보인다. 오는 3월 31일까지 판매되는 특별요금은 각각 55만원 (Q클래스), 60만원 (N클래스) 이며 3월 1일부터 7월 15일 사이에 출발 하면 된다. 유효기간은 출발일로부터 1년. 예약은 전국의 여행사 또는 콴타스 온라인(www.qantas.com)으로도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16,000
    • -0.61%
    • 이더리움
    • 2,577,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298,400
    • -3.24%
    • 리플
    • 1,714
    • -1.89%
    • 솔라나
    • 104,500
    • -2.06%
    • 에이다
    • 245
    • -1.21%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335
    • -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29%
    • 체인링크
    • 11,950
    • -0.91%
    • 샌드박스
    • 77.15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