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다날, 신임 대표이사에 류긍선 개발본부 이사 선임

입력 2011-02-07 1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날이 류긍선 다날 개발본부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류긍선 신임 대표이사는 다날 초창기 멤버로, 다날이 세계 최초로 선보인 휴대폰 결제 시스템을 직접 개발한 장본인이다. 국내 휴대폰 결제 시스템뿐 아니라 대만과 중국, 미국의 휴대폰 결제 시스템 개발 등 다날 휴대폰결제의 근간이 되는 모든 개발을 담당하며 휴대폰결제 개발 1인자로 인정받고 있는 류긍선 대표이사는 다날 정보통신연구소 소장 및 정보보안 총책임자를 겸임하고 있다.

또한 류긍선 대표이사는 국내외 휴대폰결제 개발뿐 아니라 휴대폰결제의 해외 진출을 진두지휘하며 휴대폰결제의 글로벌화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날은 젊은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신속한 의사결정 및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유연하게 대처 할 수 있는 조직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고 전망했다.

다날의 실적부진에 대해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박성찬 전 대표이사는 해외에 머무르며 유럽 등 해외 시장 개척에 주력할 예정이다.

류긍선 대표이사는 “결제사업과 콘텐츠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다날의 기존 사업을 강화 해 나가는 한편, 변화하는 IT시장 환경에 맞는 신 성장동력이 될 신규 사업도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85,000
    • -0.53%
    • 이더리움
    • 2,578,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298,400
    • -3.05%
    • 리플
    • 1,713
    • -1.83%
    • 솔라나
    • 104,500
    • -1.88%
    • 에이다
    • 245
    • -0.81%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335
    • -9.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1.52%
    • 체인링크
    • 11,950
    • -0.75%
    • 샌드박스
    • 77.16
    • -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