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가비아, 인터넷 주소 고갈 소식에 급등세

입력 2011-02-0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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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프로토콜, IP 주소 재고가 바닥났다는 소식에 가비아가 급등세다.

7일 오전 9시5분 현재 가비아는 전일보다 440원(13.50%) 오른 3700원을 기록중이다.

국제인터넷주소기구 ICANN은 4억 개가 넘는 인터넷 주소가 오늘 아침을 기해 완전히 고갈됐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인터넷주소 IPv4가 바닥이 나면서 IPv4보다 훨씬 많은 수 조 단위의 주소를 확보한 차세대 IP 주소인 IPv6로의 전환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가비아는 웹호스팅 서비스와 웹사이트 구축 사업을 주력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부분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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