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SK카드, ‘Touch 1’ 체크카드 출시

입력 2011-02-0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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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SK카드는 SK 텔레콤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20대~30대와 알뜰 고객을 위한 특화 체크카드 ‘하나SK Touch 1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Touch 1 체크카드는 SK텔레콤 T멤버십을 통한 할인 기능과 할인 받은 금액의 50%를 캐쉬백 해 드리는 더블할인 카드 기능을 갖고 있어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신용카드 못지 않은 큰 혜택을 제공해 드린다.

즉 Touch 1 체크 카드 고객은 △연 최대 16만원 할인과 54만8000원 현금 캐쉬백을 동시에 제공하는 높은 경제성 △‘모바일 결제’ 기능까지 제공하는 다양성 △SK의 여러 멤버십 서비스를 한 카드로 통합해 이용할 수 있는 ‘통합멤버십 기능’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Touch 1 체크카드는 T멤버십 가맹점을 이용하면 할인 한도 만큼 먼저 할인을 받고 할인 받은 금액의 50%는 통장으로 현금 캐쉬백 해 드린다. 즉 SKT VIP 기준으로 T멤버십 할인한도 최대 10만점 및 그 50%인 5만원 캐쉬백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특히 체크카드를 애용하는 젊은 고객층들이 선호하는 멀티플렉스 영화관(CGV·메가박스·롯데시네마·프리머스·씨너스)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3000원을 현금으로 캐쉬백(월 2회, 연간 6회 한도)해 준다.

또한 커피(커피빈·스타벅스·카페베네), 뷰티(미샤·페이스숍·에뛰드하우스), 베이커리(파리바게뜨·파리크라상) 등 3개 업종마다 매달 사용 금액 중 최초 2회(월 총 6회 한도)건에 대해 10%를 캐쉬백(1회 5000원, 월 최대 3만원 한도)해 주며 연간 최대 36만원의 현금캐쉬백을 받을 수 있다.

Touch 1 체크카드는 모바일 신용카드 결제 단말기에 가볍게 터치하여 결제할 수 있는 ‘모바일 체크카드’로 발급 받을 수 있다.

올해 말까지 모바일 결제가 지원되는 스마트폰에 Touch 1 모바일 체크카드를 내려 받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는 11번가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이용시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교통카드 등 소액결제 기능을 제공하는 T 캐쉬를 모바일 체크카드로 자동충전 설정하면, 충전 수수료 월 1000원 면제 및 자동 충전 금액의 5%(월 5천원, 연 6만원 한도)까지 캐쉬백해 준다.

또한 Touch 1 체크카드를 발급 받으면 T멤버십, T멤버십 캐쉬백, OK캐쉬백 3가지 SK 통합멤버십 기능을 한 카드로 통합할 수 있어, 멤버쉽 카드를 여러 장 가지고 다니는 불편 없이 할인 및 적립을 받을 수 있다.

해외에서는 전세계 Master 로고가 부착된 가맹점, ATM에서 결제 및 현금인출이 가능하다.

Touch 1 체크카드는 연회비는 없으며 T-world홈페이지, M고객센터(스마트폰 Nate), T smart wallet(스마트폰 멤버십지갑) 어플리케이션, T고객센터(114), 하나SK카드 홈페이지, 하나SK카드 고객센터(1599-1122),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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