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간판 토레스, 800억원에 첼시 이적

입력 2011-02-01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간판 스트라이커 페르난도 토레스(스페인·27)가 첼시에 합류한다.

리버풀은 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로부터 이적료를 받고 토레스를 내주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토레스의 이적료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미국 스포츠채널 ESPN의 축구전문 사이트 ‘사커넷(soccernet.espn.go.com)’은 “토레스의 이적료가 4500만 파운드(약 800억원)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토레스의 첼시 행은 007작전을 방불케 했다. 외신에 따르면, 토레스는 오전 리버풀에서 구단 연습에 참여했다가 자신의 승용차로 그라운드를 빠져나간 뒤 이적협상 마감시간을 맞추기 위해 헬리콥터까지 동원해 런던으로 날아갔다.

한편 리버풀은 오는 7일 새벽 런던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첼시와 경기를 펼칠 예정으로 리버풀팬들의 토레스에 대한 반응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20,000
    • +0.34%
    • 이더리움
    • 3,064,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59,100
    • -4.27%
    • 리플
    • 1,589
    • -3.93%
    • 솔라나
    • 123,300
    • +0.49%
    • 에이다
    • 251
    • +0%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08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3%
    • 체인링크
    • 14,730
    • -0.47%
    • 샌드박스
    • 58.61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