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 매출 전년비 5%↑...시간외서 주가 5.15%↑

입력 2011-01-20 0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이베이가 지난해 연말 쇼핑시즌 인터넷결제서비스 자회사인 페이팔 성장에 힘입어 예상보다 개선된 분기 실적을 내놨다.

이베이는 19일(현지시간) 지난 4분기(10~12월) 순이익이 5억5920만달러(주당 42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13억6000만달러(주당 1.02달러)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이다.

다만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익은 52센트로 전년 동기의 44센트와 전문가 예상치인 47센트를 모두 웃돌았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에 비해 5% 늘어난 25억달러를 기록했다.

팩트셋리서치가 사전 집계한 결과 전문가들은 이베이의 4분기 매출이 24억8000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이날 뉴욕증시 정규장에서 1.19% 하락한 이베이의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5.15%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풀린다…13일부터 1인 2매 제공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09: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24,000
    • -0.99%
    • 이더리움
    • 3,381,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2.64%
    • 리플
    • 2,046
    • -1.82%
    • 솔라나
    • 130,500
    • +0.23%
    • 에이다
    • 388
    • -0.51%
    • 트론
    • 514
    • +0.78%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1.75%
    • 체인링크
    • 14,560
    • -0.41%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