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이우현 부사장, "폴리실리콘 수요업체 시장 진출 어려울 것"

입력 2011-01-1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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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이우현 부사장은 19일 여의도 우리투자증권에서 열린 ‘2010 4분기 경영실적 설명회’에서 “중국이나 국내에서 폴리실리콘 수요업체가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있는데 업의 핵심을 벗어난 것”이라면서 “애플이 LCD를 많이 이용한다고 해서 LCD를 생산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해외의 폴리실리콘 업체는 100년이 넘은 기업”이라며 “석유화학과 같이 순도가 높지 않은 사업을 하는 기업이 업에 대한 이해를 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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