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ㆍ진보신당 서울시당, 통합 회의 결성

입력 2011-01-14 1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양당인 서울시당이 14일 '진보정치 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서울지역 대표자회의'를 결성했다.

양당 서울시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사회당, 민주노총과 함께 서울의 주요 지역별로 대표자회의를 구성해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논의와 실천을 전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사회당 참여 여부 등을 놓고 난항을 겪는 중앙당 차원의 연석회의 추진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민노당은 이와관련 오는 17일 최고위에서 연석회의 참여대상과 발족시기 등에 대한 입장을 정리해 진보신당과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4: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0,000
    • +6.44%
    • 이더리움
    • 3,101,000
    • +7.79%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4.26%
    • 리플
    • 2,070
    • +4.02%
    • 솔라나
    • 131,600
    • +4.94%
    • 에이다
    • 400
    • +5.26%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32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3.79%
    • 체인링크
    • 13,590
    • +6.25%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