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현대자동차 양승석 사장

입력 2011-01-13 2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 양승석 사장
현대자동차 양승석 사장은 13일 “현대차그룹은 향후 2~3년 내에 글로벌 4강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 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반얀트리 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신형 그랜저 신차발표회에서 “이제는 중소형차에서 벗어나 고급차 브랜드 전략으로 갈 것이며 이는 지역적 의미에서 탈피해 그레이드를 올리겠다는 의미다. 이는 질적 성장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양승석 사장 일문일답이다.

- 4강2중 구도는 언제쯤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는가?

△ 빨리 하겠다. 특별하게 어느 시장에 주력하기보다는 현대기아차가 시장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중소형차에서 벗어나 고급차 시장을 두드릴 것이다. 지역적 의미에서 탈피해 그레이드를 올리겠다는 의미다. 이는 질적 성장을 의미한다.

- 국내외 매장 전시장 관련해서 고급화 계획은 없나?

△ 해외는 상당히 진척이 되었고 국내도 기대해 달라. 고객 접점을 찾는 새로운 개념의 매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 프리미엄 브랜드 출시 계획은?

△ 계획 자체가 없다. (특정 국가에서 문제만 없다면)에쿠스, 제네시스 차명은 세계적으로 사용할 것이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7]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09: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51,000
    • +5.74%
    • 이더리움
    • 3,096,000
    • +6.61%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3%
    • 리플
    • 2,075
    • +3.8%
    • 솔라나
    • 132,200
    • +3.77%
    • 에이다
    • 399
    • +3.37%
    • 트론
    • 418
    • +1.95%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1.92%
    • 체인링크
    • 13,590
    • +5.19%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