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법원결정 존중, 조속한 후속절차 진행할터"

입력 2011-01-04 1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그룹은 4일 법원의 "현대그룹 MOU 해지와 관련해 이를 무효화할 사유가 없다"는 판결에 대해 "존중하며 환영한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법과 입찰 규정에 따른 당연한 결론으로 현대건설과 국가경제를 고려한 사법부의 준엄한 심판으로 생각한다"는 입장도 표명했다.

현대차측은 이번 결정을 통해 채권단의 조치가 정당하다고 판단된 만큼 현대차 컨소시엄은 채권단과 후속절차를 진행해 빠른 시일 내에 현대건설 인수를 마무리 짓고 글로벌 초일류기업으로 도약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1: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12,000
    • +4.18%
    • 이더리움
    • 3,697,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358,900
    • +3.46%
    • 리플
    • 2,047
    • +6.12%
    • 솔라나
    • 158,500
    • +4.28%
    • 에이다
    • 332
    • +5.73%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88
    • +7.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00
    • +9.14%
    • 체인링크
    • 17,500
    • +1.69%
    • 샌드박스
    • 54.59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