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 복합기ㆍ프린터 신제품 보상판매

입력 2011-01-0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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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ㆍ기종 무관, 기존 제품 반납시 최대 25% 할인

▲브라더 컬러잉크젯 올인원복합기 MFC-J410.
프린터ㆍ복합기 전문기업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는 지난 12월 출시한 신제품 4종에 대한 보상판매를 실시, 소호(SOHO) 및 개인사용자 대상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보상판매를 진행하는 제품은 초소형 올인원 컬러 잉크젯 복합기 MFC-J410을 비롯, 컬러 레이저 프린터, 흑백 레이저 프린터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4가지 모델이다.

1월 한달 간 진행되는 브라더 보상판매 행사는 제조사 및 기종에 무관하게 모든 프린터 및 복합기 제품을 반납하면 적용 가능하며 반납 제품에 따라 최대 25%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행사 기간 중 신제품을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외식상품권,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브라더는 2010년 4월 한국법인을 설립하고 현재 국내에서 17종의 복합기와 프린터를 판매 중이다. 특히 토너와 드럼이 분리되는 일체형 카트리지를 사용해 타사 대비 장당 출력비용 측면에서 효율성을 강화시켰다.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세키야 신고(Shingo Sekiya) 지사장은 “전국에 100개에 달하는 AS 거점을 확보해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를 끝냈다”며 “이번 보상판매를 기점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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