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차인표 수상소감 "컴패션 후원해달라" 폭풍감동

입력 2011-01-01 0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대물'차인표가 대물급 수상소감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차인표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프로듀서가 뽑은 '프로듀서상'을 수상했다.

수상소감으로 차인표는 "후배들이 받았으면 좋았을 텐데. 상 안받아도 서운하지 않았을 것 같다"고 말하며 겸손함을 보였다.

이어 그는 "컴패션을 통해 세계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십시오"라며 강조해 출연진의 찬사를 받았다. 화면에 비친 권상우는 "브라보"를 외치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차인표, 역시 다르다","너무 멋져서 소름끼쳤다","감동받았다" 등의 찬사를 쏟아냈다.

한편 컴패션은 세계 가난한 결식 아동 및 교육을 제대로 못받는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단체로 차인표는 꾸준히 이를 통해 사랑을 나누어왔다. 차인표 외에도 션-정혜영 부부, 황보 등 여러 연예인들이 가난한 세계 아이들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