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회의 기간에 후진타오 묵은 호텔 정전사고

입력 2010-12-24 22: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20 정상회의 기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묵던 3개 층에 잠시 전기 공급이 끊기는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24일 신라호텔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오후 9시43분부터 6분간 신라호텔 건물 20~22층의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원인은 해당 층의 전력 사용 과부하로 변압기 배전반의 차단기가 끊어졌기 때문이라고 호텔 측은 밝혔다.

호텔 관계자는 “비상등을 점등하고 예비 변압기를 즉시 투입해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며 “양국에서 (사건을) 문제삼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09,000
    • +2%
    • 이더리움
    • 3,089,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1.95%
    • 리플
    • 2,053
    • +1.89%
    • 솔라나
    • 130,400
    • +3.41%
    • 에이다
    • 392
    • +2.35%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
    • 체인링크
    • 13,390
    • +1.59%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