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대한민국 CEO경영대상]기술개발ㆍ소비 트렌드에 대한 적극적 대응 주효

입력 2010-12-21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8년 말 발생한 전세계적인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는 2년이 지난 올해까지도 많은 대ㆍ중소기업들로 하여금 어려움을 겪게 했다.

특히 중소기업들은 대기업에 비해 그 어려움이 지속됐다. 하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진흙 속의 진주’처럼 혁혁한 성과를 낸 기업들은 있는 법.

증권ㆍ금융ㆍ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지만 강한 우리의 중소기업들은 우수한 경영성과를 거두며 희망찬 2011년을 맞을 채비를 마쳤다.

우수한 경영성과를 거둔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기술을 개발해 자사만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었다. 또한 B2C기업의 경우 소비자들의 니즈(욕구)를 정확히 파악해 적극적으로 시장에 대응하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었다.

프리미엄 석간경제지 이투데이는 올 한해동안 우수한 경영성과를 나타낸 기업들을 바탕으로 △인재양성 △브랜드 △혁신 △녹색 △서비스 △신성장기업 △프랜차이즈 △글로벌 △품질 △환경안전 △교육 △윤리 △사회책임 △디자인 △특별상 등 17개 부문에 걸쳐 23개사를 ‘2010 대한민국 CEO 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들 기업은 기술개발 및 신제품 출시 등을 통해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으로 한국경제발전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13,000
    • +2.02%
    • 이더리움
    • 2,615,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2.62%
    • 리플
    • 1,737
    • +2.18%
    • 솔라나
    • 108,500
    • +5.03%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9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76%
    • 체인링크
    • 12,030
    • +1.78%
    • 샌드박스
    • 86.63
    • +1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