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하우젠 에어컨 모델, 3년 연속 김연아

입력 2010-12-21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21일 김연아 선수와의 하우젠 에어컨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연아 선수는 삼성 하우젠 에어컨 모델로 3년 연속 활동하게 된다.

김연아 선수는 2009년 ‘씽씽’ 바람에 이어 2010년에는 ‘제로'’바람을 컨셉으로 한 광고가 좋은 반응을 얻어 삼성하우젠 에어컨과 가장 잘 부합하는 모델이라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제일기획 광고효과 조사자료에서 2010년 김연아가 모델로 활동한 광고 선호도 중 삼성하우젠 에어컨이 40.5%로 1위를 차지했다.

2010년 한국CM전략연구소에서 고객을 감동시킨 대표적인 방송광고로 삼성하우젠 에어컨 제로흫 선정했고 ‘대한민국 광고대상’인터렉티브 부문 우수상도 수상한 바 있다.

2011년 삼성전자는 ‘연아 파워’를 내세워 새로워진 삼성 하우젠 에어컨을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전달하는 마케팅을 전개해 올해도 에어컨 시장의 주도권을 장악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16,000
    • +0.81%
    • 이더리움
    • 3,016,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98%
    • 리플
    • 2,026
    • +0.45%
    • 솔라나
    • 126,700
    • +1.6%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13%
    • 체인링크
    • 13,220
    • +1.15%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