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자회사 설립 통해 성장기조 공고화-신영證

입력 2010-12-21 0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21일 현대그린푸드에 대해 LED 자회사 설립으로 성장기조가 더욱더 공고화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7000원을 유지했다.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현대그린푸드가 반디라이트의 지분을 인수하고 LED 사업에 진출겠다고 발표한 후 주가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종합식품유통회사로서의 기조에 변화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의문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시장의 이러한우려는 과도하다"며 "이번 결정은 현대그린푸드 장기 성장 기조에 변화를 의미하기보다 오 히려 이를 공고히 하려는 움직임이라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소한의 자본을 투자하여 관련 사업을 공고히 할 수 있는 크고 작은 M&A건을 더욱 적극적으로 시장에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련사업으로의 외형성장을 위한 이 같은 적극적인 움직임은 투자매력을 높이는 요인이다"라고 판단했다.


대표이사
정지선, 장호진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1: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9,000
    • +4.28%
    • 이더리움
    • 2,991,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83%
    • 리플
    • 2,030
    • +1.5%
    • 솔라나
    • 126,800
    • +3.43%
    • 에이다
    • 384
    • +2.67%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90
    • +2.42%
    • 체인링크
    • 13,260
    • +3.84%
    • 샌드박스
    • 12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