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설탕가격, 공급 부족 전망에 28년래 최고치

입력 2010-12-20 1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설탕 가격이 주요 생산지인 인도와 브라질 생산량이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에 28년래 최고치로 치솟았다.

원당 3월물 선물 가격은 런던 상품거래소에서 20일(현지시간) 오전 10시33분 현재 전일 대비 0.49센트(1.5%) 오른 파운드당 32.99센트에 거래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원당 선물 가격은 전일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전 거래일 대비 3.1% 급등한 파운드당 33.50센트를 기록하며 지난 1981년 이후 28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ABN암로은행은 지난 10일 보고서에서 “올해 10~내년 9월 글로벌 설탕 공급은 수요에 비해 약 300만t 밑돌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64,000
    • +0.16%
    • 이더리움
    • 3,406,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37%
    • 리플
    • 2,161
    • -0.51%
    • 솔라나
    • 140,800
    • -0.56%
    • 에이다
    • 405
    • -0.98%
    • 트론
    • 518
    • +0.39%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1.63%
    • 체인링크
    • 15,610
    • +1.4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